# 가정어린이집, 전국에 몇 곳이고 무엇이 다른가요?

> 운영 중인 전국 어린이집 25,067곳을 유형별로 집계했습니다. 가정어린이집은 8,016곳으로 32.0%, 가장 많은 유형입니다. 교직원 1인당 아동은 2.0명으로 가장 적고, 통학차량은 33.4%, 놀이터는 11.0%뿐입니다. 정원 20명 상한과 함께 다른 유형과의 차이를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가정어린이집은 아파트나 빌라 한 세대를 쓰는 어린이집입니다. 간판이 작고 놀이터가 없어서 '작은 곳', '임시로 보내는 곳'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국을 세어 보면 그 인상과 다릅니다. 운영 중인 어린이집 25,067곳 중 8,016곳이 가정어린이집으로, 전체의 32.0%입니다. 국공립보다도 많고, 어느 유형보다 많습니다.

규모가 작다는 것이 무엇을 바꾸는지, 그리고 무엇은 바꾸지 않는지를 숫자로 봅니다.

## 가장 많은 유형입니다

운영 중인 어린이집 25,067곳을 유형별로 나누면 가정이 8,016곳(32.0%)으로 가장 많습니다. 민간 7,335곳(29.3%), 국공립 6,802곳(27.1%)이 뒤를 잇습니다.

다만 아이 수로 보면 순서가 뒤집힙니다. 가정어린이집의 평균 현원은 13.2명이고 민간은 40.0명, 국공립은 43.2명입니다. 곳 수는 셋이 비슷해도 다니는 아이 수는 세 배 차이가 납니다.

| 유형 | 곳 | 비중 | 평균 정원 | 평균 현원 | 충원율 |
| --- | --- | --- | --- | --- | --- |
| 가정 | 8,016곳 | 32.0% | 18.9명 | 13.2명 | 70.1% |
| 민간 | 7,335곳 | 29.3% | 65.6명 | 40.0명 | 60.9% |
| 국공립 | 6,802곳 | 27.1% | 56.9명 | 43.2명 | 75.9% |
| 직장 | 1,297곳 | 5.2% | 76.0명 | 46.9명 | 61.7% |
| 사회복지법인 | 1,068곳 | 4.3% | 84.9명 | 36.0명 | 42.4% |
| 법인·단체등 | 441곳 | 1.8% | 70.2명 | 37.8명 | 53.8% |
| 협동 | 108곳 | 0.4% | 34.0명 | 22.3명 | 65.5% |

> 충원율은 유형별 현원 합계를 정원 합계로 나눈 값입니다. 시설별 충원율의 평균이 아닙니다.

## 정원 20명이 상한입니다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은 가정어린이집을 상시 영유아 5명 이상 20명 이하로 정하고 있습니다. 이 상한이 데이터에 거의 그대로 찍힙니다.

정원이 있는 가정어린이집의 91.4%가 16~20명 구간에 몰려 있습니다. 대부분이 허용된 최대치에 맞춰 인가를 받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가정어린이집이라 작다'는 말은 정확히는 '법이 20명에서 끊는다'는 뜻입니다. 원장이 규모를 줄여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늘릴 수 없는 구조입니다.

| 가정어린이집 정원 | 곳 | 비율 |
| --- | --- | --- |
| 10명 이하 | 40곳 | 0.5% |
| 11~15명 | 652곳 | 8.1% |
| 16~20명 | 7,324곳 | 91.4% |

## 교직원 1인당 아동이 가장 적습니다

공시된 보육교직원 수로 현원을 나눈 값의 중앙값이 가정어린이집은 2.0명으로 일곱 유형 중 가장 적습니다. 국공립은 2.92명입니다. 보육교직원에는 원장과 조리원처럼 반을 맡지 않을 수 있는 인력이 함께 세어지므로, 이 값은 담임 교사 한 명이 보는 아이 수가 아닙니다.

가능한 설명은 두 가지입니다. 법정 보육교사 배치기준은 반 연령으로 정해져(만 1세 미만 3명, 만 1세 5명, 만 2세 7명당 1명) 0~2세 반이 많은 원일수록 이 값이 작게 나올 수 있고, 원장처럼 규모와 상관없이 한 명은 있어야 하는 인력이 작은 원에서 더 크게 잡힙니다. 공시에는 연령반별 현원도 직위별 인원도 없어 어느 쪽이 얼마나 작용하는지는 이 자료로 가를 수 없습니다.

그러니 이 숫자를 '가정어린이집 선생님이 더 여유 있게 본다'로 읽으면 과합니다. 법정 배치기준은 같은 연령반이면 어느 유형이나 같습니다.

| 유형 | 교직원 1인당 아동(중앙값) |
| --- | --- |
| 가정 | 2.00명 |
| 직장 | 2.38명 |
| 사회복지법인 | 2.57명 |
| 법인·단체등 | 2.70명 |
| 협동 | 2.75명 |
| 민간 | 2.80명 |
| 국공립 | 2.92명 |

> 공시값에는 반별 연령 구성이 없어 시설 단위로만 계산했습니다. 원의 실제 반 편성은 원에 확인해야 합니다.

## 놀이터와 통학차량은 기대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가정어린이집의 11.0%만 놀이터를 갖고 있습니다. 민간은 62.6%, 국공립은 70.5%입니다. 가정어린이집은 정원이 20명 이하라 옥외놀이터 설치 원칙(정원 50명 이상)의 대상이 아니지만, 같은 정원 20~49인끼리 봐도 가정 11.4%, 민간 30.7%, 국공립 41.2%로 차이가 남아 의무 여부만으로 다 설명되지는 않습니다.

통학차량도 33.4%로 민간(70.4%)의 절반 이하입니다. 세 곳 중 두 곳은 차량이 없으니 **등·하원을 직접 할 수 있는 거리인지 먼저 따져야 합니다.**

CCTV는 평균 4.3대입니다. 다른 유형보다 적지만 보육실 수 자체가 중앙값 3개라 공간당으로 보면 부족한 수준은 아닙니다.

| 유형 | 통학차량 | 놀이터 보유 | 평균 CCTV |
| --- | --- | --- | --- |
| 가정 | 33.4% | 11.0% | 4.3대 |
| 민간 | 70.4% | 62.6% | 9.9대 |
| 국공립 | 23.4% | 70.5% | 12.9대 |
| 직장 | 8.2% | 72.9% | 23.7대 |
| 사회복지법인 | 95.0% | 92.0% | 12.2대 |

> 국공립의 통학차량 비율은 규모와 거의 상관없습니다. 정원 20~49인·50~99인·100인 이상이 모두 23.5%입니다(민간은 60.8%에서 94.9%로 오릅니다). 대신 지역에 따라 갈려, 군 지역 국공립은 74.0%, 그 밖의 시·구 지역은 18.9%가 차량을 운영합니다. 왜 그런지는 공시에 없어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이 두 비율은 2026년 9월 17일 적재 자료로 셌습니다.

## 아이 1인당 공간은 국공립보다 넓습니다

'좁다'는 인상과 달리, 현재 다니는 아이 수로 나눈 보육실 면적은 가정어린이집이 5.00㎡로 국공립(4.18㎡)보다 넓습니다.

총면적이 넓어서가 아닙니다. 가정어린이집의 보육실 총면적 중앙값은 66㎡로 국공립(178㎡)의 3분의 1 남짓입니다. 다니는 아이가 그보다 더 적기 때문에 나눈 값이 커지는 것입니다.

법정 최소 기준은 영유아 1인당 2.64㎡입니다. 어느 유형이든 중앙값은 이 기준을 넘습니다.

| 유형 | 아이 1인당 면적 | 보육실 총면적 | 보육실 수 |
| --- | --- | --- | --- |
| 사회복지법인 | 8.61㎡ | 274.0㎡ | 6개 |
| 직장 | 6.74㎡ | 236.0㎡ | 5개 |
| 민간 | 5.22㎡ | 168.0㎡ | 5개 |
| 가정 | 5.00㎡ | 66.0㎡ | 3개 |
| 국공립 | 4.18㎡ | 178.0㎡ | 5개 |

> 전부 중앙값입니다. 면적이 0이거나 현원이 0인 곳은 뺐습니다.

## 빈자리가 없는 곳의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정원을 다 채운 어린이집의 비율은 가정이 19.6%(1,570곳)로, 다른 유형을 합친 값(7.0%)의 세 배에 가깝습니다.

정원 20명짜리 시설에서는 두세 명만 들어와도 충원율이 크게 움직입니다. 규모가 작을수록 만실에 닿기 쉽다는 뜻이라, 이 숫자를 '가정어린이집이 더 인기 있다'로 읽으면 과합니다.

다만 대기 관점에서는 실질적인 차이입니다. 다섯 곳 중 한 곳은 지금 자리가 없습니다.

| 충원율 | 가정 | 그 외 유형 |
| --- | --- | --- |
| 40% 미만 | 1,202곳 | 2,957곳 |
| 40~60% | 1,392곳 | 3,371곳 |
| 60~80% | 1,775곳 | 4,578곳 |
| 80~100% | 2,077곳 | 4,956곳 |
| 100%(만실) | 1,570곳 | 1,186곳 |

## 오래 운영한 곳이 많습니다

운영 중인 가정어린이집의 80.7%가 2015년 이전에 인가받았습니다. 다른 유형은 61.1%입니다. 2021년 이후 인가는 가정이 7.5%, 다른 유형이 17.1%입니다.

지금 남아 있는 가정어린이집은 대체로 10년 넘게 운영해 온 곳입니다. 다만 이 자료에는 이미 문을 닫은 곳이 빠져 있어, 새로 여는 곳이 줄었는지는 이 숫자만으로 판정할 수 없습니다.

기관을 고를 때는 **오래 운영한 곳을 만날 확률이 높다**는 뜻입니다.

| 인가 시기 | 가정 | 그 외 유형 |
| --- | --- | --- |
| 2015년 이전 | 80.7% | 61.1% |
| 2016~2020년 | 11.7% | 21.9% |
| 2021년 이후 | 7.5% | 17.1% |

> 인가일자 기준입니다. 같은 자리에서 유형이 바뀐 경우는 구분되지 않습니다.

## 지역 차이가 2.7배입니다

가정어린이집이 어린이집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시도별로 크게 다릅니다. 대전이 43.5%로 가장 높고 제주가 16.2%로 가장 낮습니다.

대전 다음으로 경기(41.4%)와 인천(38.8%)이 높고, 서울은 24.6%로 17개 시도 중 13번째입니다. 왜 지역마다 이만큼 다른지는 이 자료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사는 지역에 따라 '가정어린이집을 고를지'가 선택의 문제인 곳과 사실상 기본값인 곳이 갈립니다.

| 시도 | 가정 | 전체 | 비중 |
| --- | --- | --- | --- |
| 대전광역시 | 343곳 | 789곳 | 43.5% |
| 경기도 | 3,221곳 | 7,782곳 | 41.4% |
| 인천광역시 | 589곳 | 1,520곳 | 38.8% |
| 충청남도 | 419곳 | 1,207곳 | 34.7% |
| 경상남도 | 459곳 | 1,502곳 | 30.6% |
| 서울특별시 | 953곳 | 3,878곳 | 24.6% |
| 대구광역시 | 174곳 | 966곳 | 18.0% |
| 세종특별자치시 | 47곳 | 270곳 | 17.4% |
| 제주특별자치도 | 59곳 | 365곳 | 16.2% |

> 17개 시도 중 일부만 실었습니다. 전체 시도는 지역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확인할 때 볼 것

가정어린이집은 유형 자체로 좋고 나쁨이 갈리지 않습니다. 위 숫자가 말하는 것은 **어떤 항목은 유형에서 이미 정해지고, 어떤 항목은 개별 원마다 다르다**는 구분입니다.

유형에서 정해지는 것은 정원 20명 상한입니다. 놀이터·통학차량·반 구성은 원마다 다르니 개별 원에 확인해야 합니다.

- 만 3세가 되는 시점의 계획을 먼저 세우세요. 몇 세 반까지 운영하는지는 공시에 없으니 원에 확인해야 합니다
- 바깥 놀이를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세요. 가정어린이집의 89%는 놀이터가 없고, 대신 무엇을 하는지는 공시에 없습니다
- 집에서 걸어갈 거리인지 먼저 보세요. 통학차량이 있는 곳은 세 곳 중 한 곳뿐입니다
- 보육실 3개에 아이가 몇 명인지, 반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하세요. 시설 단위 숫자로는 반별 상황을 알 수 없습니다
- 이 사이트의 시설 상세 페이지에 정원·현원·충원율·교직원 수·보육실 면적이 유형과 함께 나옵니다

[지역별 어린이집 찾아보기](https://daitso.co.kr/daycare)

## 이 글의 기준일과 근거

2026년 9월 4일 기준 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 자료 출처 — 전국어린이집표준데이터(공공데이터포털)입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여부는 행정안전부 전국어린이보호구역표준데이터를 좌표로 결합한 값입니다.
- 모수 — 운영 중인 어린이집 25,067곳입니다. 휴지 528곳과 폐지 시설은 뺐습니다.
- 충원율은 유형별 현원 합계 ÷ 정원 합계입니다. 교직원 1인당 아동(현원 ÷ 공시 보육교직원 수)·아이 1인당 면적·보육실 수는 시설별 값의 중앙값이고, 분모가 0인 시설은 뺐습니다.
- 비중·비율·중앙값은 모두 원본에 없는 계산값입니다.
- 법령 근거 — 「영유아보육법」 제10조, 같은 법 시행규칙 별표1(가정어린이집 정원 5~20명, 보육실 1인당 2.64㎡), 별표2(교사 대 아동 비율)입니다.
- 한계 — 공시값에는 반별 연령 구성과 운영시간이 없어, 가정어린이집이 몇 세 반을 운영하는지는 세지 않았습니다. 인가 시기 표는 지금 운영 중인 곳만 센 것이라 문을 닫은 곳이 빠져 있습니다.
- 9월 17일 수정 — 원인을 단정했던 문장(놀이터·통학차량·지역 차이·교직원 1인당 아동)을 관측값과 판정하지 않은 부분으로 나눠 고쳤고, 근거가 없던 0~2세 중심·신규 인가 추이 문장을 뺐고, '교사 1인당'을 공시 항목에 맞게 '교직원 1인당'으로 바꿨습니다. 국공립 통학차량의 규모·지역별 비율, 정원 20~49인 놀이터 보유율, 시도 순위는 그날 적재된 자료로 센 값이고, 나머지 수치는 9월 4일 값 그대로입니다. 군 지역은 시군구 이름이 '군'인 곳이고, 세종은 시·구 지역에 넣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가정어린이집은 전국에 몇 곳인가요?

운영 중인 곳이 8,016곳입니다. 전국 어린이집 25,067곳의 32.0%로 일곱 유형 중 가장 많습니다. 민간이 7,335곳(29.3%), 국공립이 6,802곳(27.1%)으로 뒤를 잇습니다.

### 가정어린이집은 왜 정원이 20명을 안 넘나요?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이 가정어린이집을 상시 영유아 5명 이상 20명 이하로 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정원이 있는 가정어린이집의 91.4%가 16~20명 구간에 있습니다. 원이 규모를 줄인 것이 아니라 늘릴 수 없는 구조입니다.

### 선생님 한 명이 아이를 몇 명 보나요?

공시로는 알 수 없습니다. 공시된 보육교직원 수로 나눈 값의 중앙값은 가정어린이집 2.0명으로 일곱 유형 중 가장 적지만(국공립 2.92명), 보육교직원에는 원장·조리원처럼 반을 맡지 않을 수 있는 인력이 들어 있어 담임 한 명이 보는 아이 수가 아닙니다. 법정 보육교사 배치기준은 반 연령으로 정해지므로(만 1세 미만 3명, 만 1세 5명, 만 2세 7명당 1명) 반별 인원과 담임 수는 원에 직접 물어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 놀이터가 없는데 괜찮은가요?

가정어린이집의 89.0%가 놀이터가 없습니다. 옥외놀이터 설치 원칙은 정원 50명 이상 어린이집에 적용되고, 가정어린이집은 정원이 20명 이하라 대상이 아닙니다. 대신 바깥 놀이를 어떻게 하는지는 공시에 없으니, 어디서 얼마나 하는지 원에 직접 확인하는 편이 유형으로 판단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 만 3세가 되면 옮겨야 하나요?

원마다 다릅니다. 공시에는 연령반 구성이 없어 가정어린이집이 몇 세 반까지 운영하는지 이 자료로 셀 수 없습니다. 입소 전에 몇 세 반까지 운영하는지 확인하고 이후 계획을 함께 세우는 편이 좋습니다.

### 가정어린이집은 자리가 잘 나나요?

정원을 다 채운 곳의 비율이 19.6%(1,570곳)로 다른 유형을 합친 7.0%보다 높습니다. 다섯 곳 중 한 곳은 지금 자리가 없다는 뜻입니다. 다만 정원 20명 규모에서는 두세 명만 들어와도 충원율이 크게 움직이므로 인기의 척도로 읽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어린이집 7가지 유형, 무엇이 다른가요?](https://daitso.co.kr/guide/daycare-types) — 전국 25,067곳을 유형별로 집계해 규모와 충원율 차이를 비교합니다.
- [교사 한 명이 아이 몇 명을 보나요?](https://daitso.co.kr/guide/children-per-teacher) — 전국 집계 — 어린이집은 정원 규모에 따라 1.8~4.0명, 유치원은 공립 9.7명·사립 12.8명입니다.
- [어린이집 보육실은 아이 한 명당 얼마나 넓은가요?](https://daitso.co.kr/guide/classroom-area-per-child) — 전국 25,064곳 집계 — 아이 한 명당 중앙값 3.27㎡. 법정 최소는 2.64㎡입니다.
- [정원·현원·충원율, 어떻게 읽나요?](https://daitso.co.kr/guide/fill-rate-reading) — 어린이집 충원율 중앙값 70.8%, 유치원 55.6%. 빈자리의 의미는 유형·규모·지역마다 다릅니다.
- [아이사랑 어린이집 입소대기 신청하기](https://daitso.co.kr/guide/daycare-waiting-list) — 대기 순번은 어떻게 정해지고, 무엇을 하면 앞당길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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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우리아들 사랑해 (https://daitso.co.kr/about) · 발행: 2026-09-04 · 최종 수정: 2026-09-17
원본 페이지: https://daitso.co.kr/guide/home-daycare
제공: 다잇소 (https://daits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