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궁 산후조리원
산후조리원
한눈에 보기
더 궁 산후조리원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입니다. 인가 정원은 17명입니다. 간호 인력은 12명입니다. 2012년 3월에 설립·인가되었습니다.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111길 111-13 (삼성동, 마당빌딩)
더 궁 산후조리원의 주요 지표는 어떻게 되나요?
| 운영현황 | 운영 |
|---|---|
| 산모 정원 | 17명 |
| 간호 인력 | 12명 |
| 신생아 정원 | 17명 |
| 간호사 | 8명 |
| 간호조무사 | 4명 |
| 조리사 | 1명 |
| 신생아실 면적 | 29㎡ |
| 산모실 면적 | 361㎡ |
| 설립·인가일 | 2012년 3월 |
‘계산’ 표시는 공시 항목을 조합해 산출한 값입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년 5월 10일.
자주 묻는 질문
간호 인력 수만 보면 되나요?
총원은 하루 전체에 걸친 인원이라 특정 시각의 배치와 다릅니다. 산후조리원은 24시간 운영이라 3교대가 일반적이고, 야간과 주말은 주간보다 적게 두는 곳이 많습니다. 신생아실을 밤에 몇 명이 지키는지, 모자동실 시간에는 어떻게 바뀌는지를 따로 물어보는 것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는 무엇이 다른가요?
면허와 업무 범위가 다릅니다. 간호사는 간호 판단과 처치를 독립적으로 하고, 간호조무사는 간호사나 의사의 지도 아래 업무를 보조합니다. 산후조리원은 두 직종을 함께 두는 것이 일반적이라 총원이 같아도 구성은 기관마다 크게 갈립니다. 신생아 황달·수유 문제처럼 판단이 필요한 상황을 생각하면 총원보다 이 비중이 더 실질적인 차이를 만듭니다.
산모실 면적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공시된 면적은 산모실 전체를 합한 값이라 방 하나의 크기도, 1인실인지 다인실인지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같은 면적이라도 넓은 1인실 몇 개일 수 있고 좁은 방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방 수와 1인실 비율, 그리고 배정 방식을 함께 물어야 비교가 됩니다.
공시에 나오지 않는 것 중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감염 관리가 가장 큽니다. 신생아실 출입 절차, 면회 제한, 발열·호흡기 증상이 생겼을 때의 격리와 전원 절차는 공시 항목에 없습니다. 그 밖에 모자동실 운영 시간, 수유 지원 방식, 산후 마사지 같은 부가 프로그램의 별도 비용, 중도 퇴실 시 환불 기준도 기관마다 다릅니다. 이 페이지의 숫자는 인가 시점에 신고된 규모와 인력이고, 실제 운영은 방문해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