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유치원·어린이집
한 곳에서 비교하세요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전국 32,202곳의 정원, 현원, 충원율, 교직원 수, 통학차량 운영 여부를 제공합니다.
이 사이트가 하는 일
유치원알리미와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에 흩어진 공시 자료를 한곳에 모아 시도 → 시군구 → 읍면동 단위로 나란히 놓습니다. 기관 이름을 하나씩 검색하지 않아도 같은 동네의 정원·현원·교직원 수를 한 화면에서 견줄 수 있습니다.
원본에 없는 값도 계산해 붙입니다. 정원 대비 충원율, 교사 1인당 아동 수, 같은 시군구 안에서의 순위와 여석이 그것이고, 이런 값에는 계산 표시를 달아 공시 원문과 구분합니다. 산후조리원은 정원과 간호 인력·신생아실 규모를, 학세권 시세는 초등학교 도보권 아파트의 실거래가를 같은 방식으로 정리합니다.
데이터는 매달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새로 받고, 건수나 좌표가 평소와 다르면 반영을 멈춥니다. 공시는 기관이 제출한 시점 기준이라 지금과 다를 수 있으니 등록이나 방문 전에는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유료 노출은 없고 목록은 규모·거리 같은 객관적 기준으로만 정렬합니다.
처음이라면 이 글부터
숫자로 보는 전국 현황
- 유치원 충원율
- 66%
- 정원 706,776명
- 어린이집 충원율
- 66%
- 정원 1,242,692명
- 산후조리원 기관 수
- 481곳
- 정원 9,633명
공공데이터포털의 표준데이터를 매달 받아 유치원 7,149곳 · 어린이집 25,053곳 · 산후조리원 481곳, 정원 1,959,101명분을 정리해 두고 있습니다.
전국 평균 충원율은 유치원 66% · 어린이집 66%입니다(정원 합 대비 현원 합). 같은 빈자리라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뜻이 달라, 이 사이트는 기관마다 같은 지역 또래와 견준 값을 함께 보여줍니다. 산후조리원은 현원이 공시 항목에 없어 충원율을 낼 수 없고, 대신 정원과 인력으로만 견줍니다.
같은 어린이집이라도 지역 차이가 큽니다 — 충원율이 가장 높은 인천 72%, 가장 낮은 전북 57%로 15%p 벌어집니다.
공시 데이터는 기관이 제출한 시점 기준입니다. 위 값은 페이지를 만들 때 운영 중인 기관만 세어 다시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