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어린이집
법인·단체등어린이집
한눈에 보기
햇살어린이집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에 위치한 법인·단체등 어린이집입니다. 정원 40명 중 현원은 34명으로 충원율은 약 85%입니다. 교직원은 9명이며, 교직원 1명당 아동 수는 약 3.8명입니다. 통학차량을 운영하며, CCTV 7대, 놀이터 1곳, 보육실 4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7년 3월에 설립·인가되었습니다.
주소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금구1길 21
햇살어린이집의 주요 지표는 어떻게 되나요?
| 설립유형 | 법인·단체등 |
|---|---|
| 운영현황 | 운영 |
| 정원 | 40명 |
| 현원 | 34명 |
| 충원율계산 | 85% |
| 여석계산 | 6명 |
| 교직원 수 | 9명 |
| 교직원 1인당 아동 수계산 | 약 3.8명 |
| 보육실 수 | 4실 |
| 보육실 면적 | 190㎡ |
| 놀이터 | 1곳 |
| CCTV | 7대 |
| 통학차량 | 운영 |
| 설립·인가일 | 1997년 3월 |
‘계산’ 표시는 공시 항목을 조합해 산출한 값입니다.
햇살어린이집은 주변과 견주면 어떤가요?
지역 내 충원율 순위
충원율 85%로 김제시 어린이집 31곳 가운데 12번째로 높습니다(상위 39%). 지역 평균 69%보다 높아, 그만큼 자리가 빨리 차는 곳입니다.
여석
공시 기준 여석은 6명으로, 김제시 어린이집 전체 평균 12.9명보다 적어 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편입니다.
가까운 대안
반경 2km 안에 다른 어린이집이 1곳 있습니다.
같은 지역·같은 종류의 공시 데이터를 모아 산출한 비교값입니다. 원본 공시에는 없는 값이며, 기준 시점은 각 기관의 데이터 기준일을 따릅니다.
햇살어린이집 주변 아파트 시세는 어떤가요?
반경 1km 안에 최근 1년간 실거래가 있었던 아파트가 4개 단지 · 거래 25건 있습니다. 전용면적 ㎡당 평균 169만원(평당 약 557만원)입니다.
금구명산
270m
최근 거래 7,400만원 · 2026년 7월 · 전용 84.525㎡
1년간 5건 (4,500만원~7,500만원) · ㎡당 평균 86.4만원 · 1994년 준공
송원금구
360m
최근 거래 3,500만원 · 2026년 2월 · 전용 39.69㎡
1년간 3건 (3,500만원~7,000만원) · ㎡당 평균 96.2만원 · 1995년 준공
금구리치빌
470m
최근 거래 1억 1,000만원 · 2025년 10월 · 전용 84.5501㎡
1년간 2건 (1억원~1억 1,000만원) · ㎡당 평균 124만원 · 2005년 준공
남전주IC서희스타힐스
550m
최근 거래 1억 9,700만원 · 2026년 7월 · 전용 59.8413㎡
1년간 15건 (1억 9,700만원~2억 4,500만원) · ㎡당 평균 367.9만원 · 2025년 준공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최근 12개월)를 시설 좌표 기준 반경으로 묶어 산출했습니다. 계약해제 신고분은 제외했습니다. ㎡당 단가와 평당 환산값은 원본에 없는 계산값입니다.
햇살어린이집은 어디에 있나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금구1길 21길찾기 →
자주 묻는 질문
공시에 여석이 있으면 바로 입소할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여석은 기관 전체의 정원에서 현원을 뺀 값이라, 실제로 자리가 있는지는 연령반별로 갈립니다. 만 3세반이 비어 있어도 만 1세반은 대기가 길 수 있습니다. 또 공시는 특정 시점의 자료라 지금과 다를 수 있으니, 필요한 연령반의 결원과 대기 순번을 기관에 직접 물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충원율이 높은 어린이집이 좋은 곳인가요?
높다고 좋고 낮다고 나쁜 것이 아닙니다. 충원율이 높으면 그 지역에서 선호된다는 뜻이지만 그만큼 들어가기 어렵고, 낮으면 자리는 있지만 이유를 살펴볼 만합니다 — 신설이라 아직 안 찬 경우, 통학이 불편한 위치, 최근 정원을 늘린 경우가 모두 섞여 있습니다. 설립·인가일과 위치를 함께 보면 구분이 됩니다.
법인·단체등 어린이집은 다른 유형과 무엇이 다른가요?
어린이집은 설립·운영 주체에 따라 국공립, 사회복지법인, 법인·단체등, 민간, 가정, 협동, 직장으로 나뉩니다. 국공립은 보육료 부담이 낮고 대기가 길며, 가정어린이집은 규모가 작아 영아 보육에 강합니다. 직장어린이집은 해당 사업장 재직자가 우선입니다.